前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와 대기업 출신 변호사.
수사의 논리와 조직의 언어를 모두 아는 두 사람이
의뢰인 한 명의 사건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형사사건은 기록이 아니라 사람의 시간을 다룹니다.
명검 형사범죄연구소는 법무법인(유한) 로하나의 형사 전문 브랜드입니다. 검찰 수사 실무를 오래 경험한 변호사와, 대기업 내부의 구조·관행·의사결정 흐름을 직접 체득한 변호사가 한 사건을 공동으로 검토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같은 진술서를 두 사람이 읽으면 보이는 것이 달라집니다. 수사의 시각에서 읽을 때와 조직 내부의 시각에서 읽을 때, 그 간극에서 변호 전략이 완성됩니다.
사기·횡령·배임·특경법. 자료의 흐름과 경영판단의 경계를 사건별로 구분합니다.
산안법·중대재해처벌법·배임수재. 조직 내부의 맥락을 아는 변호인이 필요합니다.
강제추행·준강간·카메라등이용촬영·통신매체음란. 초기 진술이 결론을 좌우합니다.
투약·유통·상습도박·온라인 도박. 중독성·상습성 판단과 양형 전략이 결과를 가릅니다.
음주운전·무면허·뺑소니·위험운전치사상. 수치와 절차 위반 여부가 결과를 바꿉니다.
폭행·상해·특수폭행·공무집행방해. 정당방위와 상호폭행의 경계를 증거로 입증합니다.
명검 경제범죄연구소는 법무법인(유한) 로하나가 운영하는 경제범죄 특화 브랜드입니다. 형사범죄연구소와 같은 두 변호사가 기업형 사건·대형 경제범죄를 보다 전문화된 관점에서 집중 대응합니다.
사기·횡령·배임·특경법 위반부터 자본시장법, 조세범, 주가조작·시세조종까지. 수사기관의 논리와 기업 내부 자료의 구조를 동시에 이해하는 두 변호사의 공동 검토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형사사건은 시간이 곧 증거입니다. 연락 주시면 24시간 이내에 답변드리며,
긴급한 구속·체포·압수수색 상황은 즉시 연결됩니다.